26일 오후 어르신들과 원목팔찌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양보호사 선생님과 양손이 가능한 어르신들의 봉사로
손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팔찌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팔찌를 기뻐하며 착용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한서재활요양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