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어르신들의 인지에 도움이되는 한글 단어쓰기를 하였습니다.
매 시간마다 놀라지만 어르신들의 실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에
손뼉이 절로 쳐 집니다. 짝 짝 짝
더 잘 할수 있었는데.... '눈이 안보여서' 하며 다른 분들과 비교도 하며
아쉬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어린아이처럼 순수해 보였습니다.
한서재활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