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5층 미리내홀에서 봉사자님께서 통기타와 하모니카로 작은음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지난 세월을 회상하면서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함께 손뼉도 치시면서 동화되어 큰 소리로 목청을 높혀 노래를 불렸습니다.
얼굴 빛이 환해지면서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보여 18세 어린시절을 보는 듯 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봉사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서재활요양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