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날 날씨가 싸늘해 지니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게 하여
커피 그림을 이미지로 하여 어르신들과 달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숫자를 직접쓰고, 달력을 개성있게 꾸며보며 완성하시더니 좋아하셨습니다.
이런 잔에 음악도 들으면서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말씀도 하시고, 어릴적 이야기도
들려주셨습니다.
날짜인지와 글쓰기가 어려우신 어르신들은 복지사와 여사의 도움을 받아 달력을 꾸밀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서재활요양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