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오전, 어르신들이 색색의 콩을
종류별로 옮겨담는 작업에 참여하셨습니다.
맛있게 지어진 밥을 상상하며 한알 한알 조심스레 집어
바구니에 옮겨 담는 작업을 통해 집중력과 손기민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서재활요양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