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동안 원목반지와 팔찌를 만드는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편마비가 오거나 손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얻어 작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의 반지에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서재활요양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