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시인 김춘수, <꽃> 중에서
새해를 맞아 모자이크기법으로 이름표를 만들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봉사자의 도움으로 손쉽게 이름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서재활요양병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